테라M 던전 공략

넓은 범위의 강력한 공격! 35레벨 토벌대 보스 '데미안' 공략

▶ 일반 토벌대 데미안 기본 정보



▶ 일반 토벌대 데미안 상세 공략

'데미안'은 35레벨이 되면 만날 수 있는 일반 토벌대의 두 번째 보스이다. 일반 토벌대의 첫 번째 보스였던 '벤튤라'는 고급 등급 장신구와 고급 등급 크리스탈을 보상으로 지급했지만, 데미안은 이보다 한 단계 높은 희귀 등급 장신구와 희귀 등급 크리스탈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대미안은 넓은 범위로 강력한 도끼 공격을 보여주는 보스이다. 파티원들의 알맞은 호흡과 적절한 전투 전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벤튤라'만 보고 테라M의 레이드를 얕보면 안된다. 이제부터는 결코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 어마어마한 크기에 압도당해서는 안된다.


■ 데미안 스킬 공략

* 돌진 (위험도 ★★☆☆☆)

돌진은 말 그대로 전방으로 돌진 공격을 하는 형태의 스킬이다. 또, 해당 스킬은 높은 대미지도 대미지이지만, 스킬 시전 시간도 거의 즉시 발동되기 때문에 자신이 탱커가 아니라면 평상시에 데미안의 후방이나 측면에서 위치를 잡고 공격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돌진으로 전방으로 이동한 데미안은 새로운 위치에서 공격을 진행하기 때문에 레이드 파티원들은 공격 전열을 새롭게 재정비 후 공격을 이어가도록 하자.

▲ 범위 밖으로 도망치기 어렵다면 회피나 방어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 휘두르기 (위험도 ★★★★☆)

'휘두르기'는 데미안의 전방 부채꼴 모양의 넓은 범위에 광역 대미지를 주는 스킬이다. 돌진의 공격 범위는 전방의 직선 방향이었지만, 휘두르기는 전방으로 좀 더 넓은 범위의 공격을 보여준다. 또한, 발동되는 빈도수가 상당히 잦기 때문에 빠르게 해당 패턴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안 된다.

대미지도 기본 공격의 3~4배의 공격력을 보여주며, 일시적으로 스턴 효과까지 발생하니 탱커가 아니라면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 다행히 시전 시간은 돌진보다 긴 편이니 침착하게 범위 밖으로 이동하여 피하도록 하자.

▲ 대격변보다는 약하지만, 발동 빈도수가 잦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 대격변 (위험도 ★★★★★)

처음 이 스킬을 접한다면 대부분의 유저는 당황할 것이다. 테라M에서 35레벨 이전에는 이런 범위의 스킬을 보여준 몬스터는 없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대격변'은 데미안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정도로 넓은 범위와 휘두르기 보다 더 강력한 대미지를 유저들에게 선사한다.

그렇다고 당황할 것은 없다. 시전 시간이 길며 맵 전체를 뒤덮는 범위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해당 범위 안에 있어도 타이밍만 잘 맞춘다면 방어(창기사, 권술사)와 회피(사제, 궁수, 연금술사, 무사)가 충분히 가능하다. 당황할 정도의 공격 범위를 보여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3~4번 해당 스킬을 경험하게 된다면 충분히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 대격변이 시전되면 서로 살기 바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 핏빛 수정 (위험도 ★★★☆☆)

데미안의 체력이 30% 이하로 떨어지면, 어느 순간 붉은빛의 수정이 필드 위에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수정에게 공격도 가능하다 보니, 처음에는 '뭐지, 뭐지' 하다가 어느 순간 파티는 '데미안 공략 파티'와 '수정 공략 파티'로 나뉘게 되는 이상한(?)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이 수정은 데미안의 스킬 중 하나인 '핏빛 수정'으로, 가까이 있는 플레이어에게 연결하여 무제한으로 출혈 대미지를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 핏빛 수정에 계속 묶여있으면 출혈 효과가 중첩되어 높은 대미지를 입게 된다. 이 출혈 효과는 수정을 파괴해도 지속되지만 사제의 스킬인 '정화의 바람'으로 해제 가능하다.

해당 수정은 공격도 가능한데, 그냥 무시하고 데미안을 공격하는 것을 추천한다. 수정을 소멸시켜야 데미안이 공격 가능하다거나 유저의 스킬이 봉인된다거나 그런 것이 아니니 걱정하지 말고 데미안에게 집중하도록 하자.

▲ 수정에 정신이 팔려서는 안된다.

▲ 핏빛 수정에 계속 묶여있으면 출혈 효과가 중첩되니 조심하도록 하자.


* 강화 출혈도끼 (위험도 ★★★☆☆)

핏빛 수정이 연결된 플레이어에게만 출혈 디버프를 주었다면, '강화 출혈도끼'는 해당 스킬을 맞은 모든 플레이어에게 해제 전까지 사라지지 않는 출혈 디버프를 주는 스킬이다. 핏빛 수정이 시전된 후 데미안의 체력이 20%를 상회할 때 발동된다.

데미안의 최후의 스킬이지만 엄청난 이펙트와 대미지를 보여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출혈 디버프가 사라지지 않으며 맞을 때마다 출혈 효과가 중첩된다. 사제의 정화의 바람으로 해당 출혈 상태를 해제할 수 있지만, 사제가 없는 파티라면 출혈 대미지가 지속적으로 발휘되기 전에 데미안을 처치하도록 하자.

▲ 핏빛 수정'에 '강화 출혈도끼' 대미지까지 중첩된다면 죽음은 순식간이다.


■ 데미안 공략 간단 KeyPoint

1. 포지셔닝을 놓치지 말자
모든 파티원들이 흩어지지 않고 한 곳에서 전투에 임한다면, 최소화할 수 있는 대미지를 모두가 입게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때문에 딜, 힐, 탱이 서로 각자의 역할에 어울리는 위치를 적절히 잡아야 한다. 그렇다면 큰 어려움 없이 대격변과 같이 넓은 범위의 스킬을 충분히 회피할 수 있을 것이다.

2. 궁극기는 대격변을 저지하는 용도로!
궁극기는 데미안의 다른 스킬들보다 대격변을 저지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돌진이나 휘두르기는 대격변에 비해 대미지도 약하고 발동 빈도수도 비교적 잦은 편이다. 때문에, 돌진이나 휘두르기는 되도록 기본 움직임과 회피로 피하고 궁극기를 사용하여 대격변으로부터 파티원들을 구출하도록 하자.

3. 데미안을 가장자리로 끌고 가자
데미안을 가장자리로 끌고 와서 전투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탱커가 어그로를 가장자리의 벽 쪽으로 끌어 놓는다면 넓은 공격 범위를 가진 데미안의 스킬들을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맵 중앙에서 나타나는 핏빛 수정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 탱커는 데미안을 맵의 가장자리로 끌고 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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